익명
06:26
누나가 꾼 꿈 안녕하세요.상가주택에서 자영업하는 집인데요.저희 누나가 이상한 꿈을 알려주더라고요.엄마랑 같이 K8을 타고
안녕하세요.상가주택에서 자영업하는 집인데요.저희 누나가 이상한 꿈을 알려주더라고요.엄마랑 같이 K8을 타고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갔는데.잠시 믹스커피를 엄마랑 마시던 중에 연애혁명 정순혁같이 생긴 남자와 중년 여성이 레이를 타고 오셨더라고요.그 남자가 직장이 근처라서 전세계약을 하러 부모님과 오신거더라고요.어머니께서 그렇게 세가 안 나갔었는데 기분이 좋았는지 마트에서 수육을 사오자고 같이 마트에 갔던 꿈을 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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