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9:13

미국과 국장 이외 일본, 중국, 인도, 브라질 투자 문의드려요 아니 글쎄, 선생님들 내가 경제 유투브를 보니 그 동안 미국은

아니 글쎄, 선생님들 내가 경제 유투브를 보니 그 동안 미국은 너무 많이 올랐고 올해 26년까지도 두자릿수 성장을 하면 4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으로 매우 드문 케이스이고 좀 조심해야 한다 그러면서오히려 올해는 다른 국가들에 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러는데,,그럼 딱 떠올려지는게 우리나라, 중국, 일본인데요, 우리나라는 내가 생각해도 뭐 워낙 호재가 보이니 그럴 수 있겠다 싶긴한데,, 중국, 일본이 올해 괜찮을 수 있을까요?만약 중국이나 일본을 올해 긍정적으로 본다면 구체적으로 어디에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지 궁금하네요, 일본은 뭐 말 그대로 그냥 니케이200인가 250인가 여기 투자하면 되는거 맞을까요?반면 중국은 뭐가 많아서요, A주, 중국본토, 홍콩, 과창판, CSI, 항셍,,, 이런 지수형 말고 빅테크TOP10 이런것도 있고요,, ETF로 검색하면 이렇게 종류가 많아 이걸 다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중국 좀 무난하게 지역 분산 차원에서 일정 비율만 가져가고 싶을때 어디어디 몇개를 하면 좋을지 궁금하네요,그리고 또 다른 경제 유투브를 보니 아예 여기는 콕 찝어 인도와 브라질을 추천하던데요, 인도는 니프티 지수이니 ETF를 좀 찾아봤는데,, 니프티50 ETF 말이죠아니 무슨 이건 뭐 성장도 나락도 아닌 마치 재미없는 박스피 보는 느낌인데,, 인도 니프티 추천하는거 실화일까요? 지난 1달 3달 6달 계속 마이너스 이거나 플러스 살짝 있고 여튼 신흥 경제 성장을 기대한다고는 하는데 도저히 성장하는 모습 안보이는데 왜 니프티 추천인지 모르겠네요, 헷지던 언헷지던 다 별루였음,,그리고 브라질에는 도대체 어떻게 투자할 수 있을까요? 브라질 키워드로 검색되는 ETF도 없고,, 그렇다면 그냥 신흥국MSCI란 거 퉁쳐서 투자해야 하는건지,, 이러면 사실 신흥국 ETF지 브라질 ETF 아닌데 말이죠, 무엇보다 신흥국을 추천한다고 해서 신흥국MSCI 같은 거 찾아보면 이건 뭐 무슨 룰도 없고 오르락 내리락 흐름도 없고 제멋대로인게 여기 투자하는게 과연 맞는지 의문인데,,여튼 미국 이외 국가 그 중 신흥국도 추천이라고 하니 생각은 하는데 아무리 봐도 규칙도 하나 없는 그냥 무지성 오르내림인데 이걸 왜 추천하는건지,,

미국과 국장 이외 일본, 중국, 인도, 브라질 투자 문의드려요에 대해 질문 주셨군요.

중국과 일본의 올해 투자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중국은 경제 회복 기대와 함께 정부 정책, 산업 구조 변화 등을 감안해서 긍정적 전망이 있습니다. 일본은 글로벌 공급망 회복과 기술 산업의 강세, 그리고 엔화 가치 변동 등으로 인해 투자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니케이 225 또는 TOPIX 지수에 투자하는 방법은 매우 대중적입니다. 특히,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넓은 시장에 간단히 노출할 수 있으며, 일본 대표 ETF로는 iShares 니케이 225 ETF(2521), TOPIX ETF(1306) 등이 있습니다. 단기 조정을 감안하고,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에 맞춰 분산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입니다.

중국의 경우, 시장이 복잡하고 다양한 투자 옵션이 많지만, 포트폴리오 균형을 위해 지역별 또는 산업별 ETF와 대형주 중심의 TOP 10 빅테크 ETF를 적절히 배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 A주 시장을 대표하는 ETF는 iShares CSI 300 ETF(3188), 홍콩시장(항셍지수 ETF)인 Tracker Fund of Hong Kong(2800), 과학기술(Growth sector)이나 헬스케어 등을 포함하는 ETF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중국 투자의 경우 지역 분산 차원에서 전체 포트폴리오의 10~20% 정도를 한두 개 ETF에 집중하는 것이 무난하며, 개별 종목보다 ETF가 리스크 분산에 유리합니다.

최대한 간단히 정리하면, 일본은 니케이225 ETF 또는 TOPIX ETF에 투자, 중국은 CSI 300 또는 홍콩 항셍 ETF와 성장 섹터 ETF를 소량 배분하는 전략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시장 변동성과 경기 전망을 고려해 각각의 ETF를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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