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4:38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진로결정을 못하겠습니다 2002년 8월 15일 신시 출생 여자 입니다. 진로 고민이 매우매우

2002년 8월 15일 신시 출생 여자 입니다. 진로 고민이 매우매우 큽니다. 공대를 나와서 전공 따라 공기업을 가고 싶고, 약대를 가서 약사도 하고 싶습니다. 둘의 직군이 매우 다르고 둘다 되기 엄청엄청 어려운 직업이라서 하나에만 도전을 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못 고르겠습니다ㅠㅠ약사든 공기업이든 머리가 엄청 좋아야 하고, 둘다 실패할 수도 있지만 도전이라도 꼭 하고 싶습니다.사주적으로 풀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연애운도 궁금하네요 ㅋㅋㅋ). 꼭 사주 아니더라도 진로결정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진로 고민이 크시군요. 사주 풀이는 전문 분야가 아니어서 도움을 드리기 어렵지만, 진로 결정에 대한 조언은 드릴 수 있습니다. 공기업과 약사는 안정성과 전문성 면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준비 과정과 업무 성격이 매우 다릅니다. 우선 각 직업의 실제 업무 내용을 깊이 있게 조사해보세요. 현직자 인터뷰나 직업 체험을 통해 어느 쪽이 본인의 적성과 가치관에 더 맞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대는 재학 기간과 비용이 상당하고, 공대 공기업은 전공과 스펙 관리가 핵심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느 쪽이 더 현실적으로 준비 가능한지, 장기적으로 어떤 삶을 원하는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두 가지 모두 도전할 수는 없으니 우선순위를 정하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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