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57
임상병리학과 희망 고민 현재 고1이고 5등급제로 1학기 1.8 2학기 1.6 이였고 꿈이 많이
현재 고1이고 5등급제로 1학기 1.8 2학기 1.6 이였고 꿈이 많이 바뀌다 보니 세특도 들쑥날쑥이라 학종으론 절대 못 넣어서 온리 교과로 갈 생각입니다. 교과면 전과목 반영이긴 하지만 과학 수학 비중이 높을건데 제가 9등급제로 1학기 때 과학 문닫는 4등급을 받아서 저한테 리스크가 클 것같아 걱정입니다. 그래도 수학은 계속 9등급제 기준 3 뜨고 과학도 2학기땐 3떴습니다. 저는 문과 과목 국어, 영어에서 이과 과목보다 상대적으로 상위권이라 총 내신 평균을 커버 칠 수 있던거여서…. 입시 때 타격있을까 걱정입니다. 그리고 임상병리학과는 알아주고 인식 그나마 나은 곳이 신한대, 연세대 미캠, 순천향대 이 세 곳으로 알고있어서 순천향대를 목표로 잡자니 2025입결 9등급제로 거의 2등급 초중반선이더라고요. 저는 9등급제로 1학기 3.00 2학기 2.6 으로 턱없이 부족한 내신이라… 근데 임상병리는 이 셋 밑으론 정말 3등급 후반 ~ 56등급 이 가는 대학밖에 없어서 거길 가자니 제가 열심히 노력해서 받은 성적이 아까울 것 같고… 어떡하죠 ㅠㅠ 희망학과를 다시 생각해봐야할까요??
임상병리학과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내신이 좀 더 안정적이면 좋긴 하니까요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 포기하기보다는 좀 더 고민해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