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8:18

국비지원 컴퓨터 내일배움, 섹드립? 치는 남자강사 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 컴퓨터 학원에서 수업중에 한두번이 아니라저번에도 저번에도 이번에도 (

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 컴퓨터 학원에서 수업중에 한두번이 아니라저번에도 저번에도 이번에도 ( 한 세번이상됨 ) 그중 가장 최근엔 (하루에 동시에 저런말을 자꾸하는거)"오늘은 뭐 (92년생여자)00학생 회초리로 혼나야겠네""찰싹찰싹 안되겠네 종아리 회초리로 맞아야겠네~~" 드립을 계속 침."비밀의 방(상담실)으로 따라와서 상담을 해야겠네" 인데 누가봐도 불순한 느낌의 농담;근대 회초리 드립치는건 아무리 내일배움카드 학원이라도 정부지원 교육사업인데컴퓨터 가르치는 강사가 문제있는거 아니냐.중앙대학교 영상학과 나온 사람이 그러던데 배운만큼 배운사람이 왜 저러지 싶은 ㅠ나한테 한건 아니라 거기에 농담따먹는거 좋아하는 여자92년생하고학원내에 부적절해보이지만 썸타는 관계처럼 둘이 저러고 있는데수업중에 여러번 섹드립 치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역함 ㅠ둘이 약간 야하게 썸타는거 같긴한데 하도 그러니까 불편해요제가 프로불편러예요?...저런 농담 자주 치는거 나만 불편한건가?...섹드립 아닌가요 ? 걍 농담인가? 근데 늬앙스나 느낌이 왜이리 불편하지아침부터 그 92년생 여자는 "아~~허리아파~~ " 계속 이러고 있고;;;어쩌라고? 왜 자꾸 그래 아침부터...출근? 하고 30분도 안되서 계속 들으란듯듣고싶은 사람도 없는데 허리아프다~ 92년생 여자는 그러고85년생 남자는 종아리 걷어야겠네 란 드립이나 치고...잘돌아가는 꼬라지다 . 공부를 가르치랬더니 둘이 수업중에 자꾸 이러는데행정실에 말해야될까요 ㅠ 컴퓨터학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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