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9:47
헤어지는 남자친구와... 전 올해 24살 남친은 39이 되는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을하면
전 올해 24살 남친은 39이 되는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을하면 나이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1살? 때부턴가 이사람을 만났는데 이제 3월 28일 되면 3년 째 인게 되는데 ... 음...사실 권태기 라는 걸 느껴보고 겪어본 적 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지금 저희 감정으론 따져서는 권태기가 맞는 거 같습니다.. 이 권태기 때문에 어제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힘들어서 이사람을 잊으려고 술을 오진장 처먹었습니다..근데도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안고싶고 같이 있고싶고 이러다 보니...남친 자취집에 왔습니다... 근데..오히려 제가 할수있는 게 없고 이 사람도 힘들었는지 지인들과 술 먹고 잠에 취해있어서 대화도 못하고 있어서 이러다 아침에 깰때 저한테 왜 왔냐고 할까봐 겁이 나네요... 음...재결합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재결합은 서로 마음이 맞아야 가능할 것 같아요.요즘은 시간이 좀 필요할 수도 있겠어요
서로 감정을 가다듬고 천천히 대화해보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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