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6:41

30살에 간호사 괜찮을까요? 올해 25살인데 군무원 or 간호사 둘중에 고민됩니다둘 다 처음부터 시작해야되고요군무원할려면

올해 25살인데 군무원 or 간호사 둘중에 고민됩니다둘 다 처음부터 시작해야되고요군무원할려면 직장과 야간대를 병행할려고 하고요,간호사는 내년 26살부터 해야될거같습니다간호사는 대학만 졸업하면 취업이 쉬운 장점이있고군무원은 합격되면 좋겠지만 못 붙을 확률도 있고요..20대 후반에 결혼하고싶은데 무슨 직업이 나을지 고민이네요ㅜ

30살에 간호사 괜찮을까요 관련 질문 주셨네요.

30살에 간호사가 되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는 것이 매우 흔하고, 성취할 수 있다는 사례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고, 그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간호사 직업은 대학 졸업 후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취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이기 때문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내년에 26살부터 시작하는 것도 충분히 도전할 만한 나이입니다.

군무원은 안정성과 복지 혜택이 좋아 많은 선택을 받지만, 합격률이 낮고 경쟁이 치열하여 예상보다 빠르게 붙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야간대 병행도 가능하지만, 체력과 시간 관리가 필수입니다.

20대 후반에 결혼을 원한다면, 본인의 시간과 준비 상황, 경제적 안정성을 고려한 선택이 중요합니다. 간호사는 빠른 취업과 직업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어 결혼 전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군무원도 안정적이지만, 비상경적 경쟁이 치열하니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 합니다.

즉, 지금의 상황과 목표를 고려할 때, 간호사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나이 걱정보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것, 그리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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