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5:57

외국인 배우자와 이혼고민 안녕하세요 지식인 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요즘 심각한 고민에

안녕하세요 지식인 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요즘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결혼한지는 어느덧 7년차고 지금까지 살아오면 이렇게 고민스럽기는 처음입니다.지금 이혼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처음 와이프를 만나건 외국인 처형소개로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순수한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하는게 좋은 모르겠어요. 처형포함 자매3명은 한국에 거주중입니다. 문제는 결혼하고 처형들에게 너무나 의존도가 높다는게 문제입니다. 처음에 그러려하고 넘어갔지만 아직 한국생활이 익숙치 않으니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해가 가면갈수록 남편보다는 자국민 아님 처형위주로 생각하는데 도무지 이해간 안됄때가 많아요. 저는 나가서 힘들게 가족을 위해 생활하는데 와이프는 동서들과 비교 하고 자국민 남편들은 뭐가 이렇고 저렇고 하면서 비교를 시작하는데 이건 한두번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지만 6년을 넘게 이러고 사는데 도무지 힘이많이들어요. 그리고 언니 형부말은 하늘이 무너져도 듣는데 제가 말하면 지나가는 똥강아지 짓는소리로 들으니 도무지 답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늘하는말 중에 제가 신경써야 하는 가족은 와이프하고 딸아이 이셋밖에 없다고 하면 그럼 언니 형부는 가족이아니냐라는 식으로 반문이 들어와요. 물론 한국에 의지할수있는 피붇이가 있다는것은 좋은데 너무나 지나칠정도로 의존도가 높으니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아무리 설득해도 들어 먹지를 않으니 이렇경우에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알아서하세요

여기 질문자님 대신 살아줄사람없어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