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관련 도움을 드리는 지식인 여행전문가 입니다.
효율적인 일정으로는 리스본(2박) → 포르투(2박) → 테네리페(4박) → 마드리드(2박) → 바르셀로나(3박) 순서가 좋아요. 리스본포르투는 기차, 포르투테네리페는 항공, 테네리페마드리드도 항공, 마드리드바르셀로나는 고속열차(AVE)로 이동하면 동선이 깔끔해요. 리스본과 포르투는 포르투갈 특유의 감성, 테네리페는 휴양,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예술과 도시 분위기를 느끼기 딱 좋고요!
그리고 저도 작년에 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10시간 넘는 비행 시간이 정말 힘들더라고요.
처음 몇 시간은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엉덩이도 저리고 허리까지 뻐근해서 앉아 있는 게 고통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여행 첫날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숙소에서 누워만 있던게 아직도 아쉽네요..
그래서 그 이후로는 꼭 기내용 방석을 챙기고 있어요. 쿠션감이 좋으니까 허리랑 엉덩이도 편하고, 몇 시간씩 앉아 있어도 불편함이 확 줄어요. 장거리 여행에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광고 아니고 제 경험인데, 이런 고민이 있으시면 한 번 참고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 경험상 작은 차이가 큰 편안함을 만들어 주더라고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석 공유 드려요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