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0:50

초등학생 때 외국으로 전학 왔는데 한국 초등학교가 너무 그립네요다들 중학생이긴 하지만한국에서는 너무 재밌고 하루하루가 기대되었는데한국

한국 초등학교가 너무 그립네요다들 중학생이긴 하지만한국에서는 너무 재밌고 하루하루가 기대되었는데한국 친구들도 다들 저 빼고 잘 사는 것 같고전학 갈 때는 다들 아쉬워하더니막상 또 가니 그리워하지도 않고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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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스타 등에는 다들 좋아하는 모습만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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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과장된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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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중학교때부터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학원도 가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옆의 친구들이 다 경쟁상대이고(상대평가)

옆이 친구들을 이겨야지 좋은 대학을 가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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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있는 것이 사실상 더 좋고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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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고 능력 좋은 부모의 자녀들 보세요

한국에서 공부하나요?

다들 외국에 나가던지?

한국에 있어도 외국 사립 국제고 등의 외국 교육을 받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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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대답을 대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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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친구들을 멀리한다기 보다는

현재의 친구들과 같은 학교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더 좋은 생활을 하시면 되세요

외국에 나가서 유학 하고 싶어도 못가는 한국학생들이 더 많답니다.

다들 많이 부러워 하고 있을 거예요. 내색은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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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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