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7:10

원신 캐릭터 조합 무과금러이고 원린이라 메인딜러로 쓸만한 캐릭터를 모르겠어요.그래서 그나마 제가 느낄때는 행추가

무과금러이고 원린이라 메인딜러로 쓸만한 캐릭터를 모르겠어요.그래서 그나마 제가 느낄때는 행추가 딜을 크게 먹이는데 행추보다 딜을 잘 주는 메인딜러 진짜 하나 쓰고 싶은데…. 모르겠습니다.현재는 종려, 행추, 베넷, 피슬이 메인으로 쓰고 향릉을 일단 키우고 있고요.처음에 다이루크를 메인딜러로 쓰다가 뭔가 좀 점점 지역을 옮겨 갈수록 힘들어져서 이제 그만 키울 생각이고… 케이아는 기본으로 있는 캐릭터라 키울 생각은 없지만 케이아 말고는 딱히 쓸만한 얼음 캐릭터가 없는 것 같아서…. 키워야할지도 고민입니다.키울만한 얼음 캐릭터와 그나마 쓸만한 메인딜러가 뭘까요… 인터넷엔 타이나리도 괜찮다고 하는데 풀캐릭터는 솔직히 타격감이 안들어서…ㅜㅜ

말라니 타이나리

종려 미즈키 진 다이루크

베넷 행추 향릉 세토스

아이노 바바라 레일라 파루잔 남연 요요 올로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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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지고 계신 캐릭터 중에서

메인딜러로 가장 쓸만한건 말라니입니다. 0티어를 최고라고 두면 바로 그 아래인 1티어 급은 됩니다.

다만, 말라니를 써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타격감이 영 별로고 적에게 계속 비벼야 하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제 손에는 안 맞더군요.

아무튼 그래도 1티어 메인딜러를 보유하고 계시니 그에 맞는 파티를 하나 짜 보겠습니다. 그리고 타이나리는 강공격 연사 후 궁으로 적을 때리는 캐릭터라서 '묵직한' 타격감을 원하시면 맞지 않지만 생각보다 타격감이 쓸만할 겁니다. 다만 파티 편성이 좀 제한적이지요. 이것도 파티를 좀 짜 보죠.

그리고 얼음 캐릭터는, 에스코피에나 신학이라는 걸출한 서포터가 없으면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천드리지 않고, 특히 케이아는 극초반 말고는 안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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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라니 향릉 진 종려

진 자리에 다른 바람 원소가 좋은데, 설탕이 없으셔서 진을 넣었습니다. 말라니는 물 캐릭터와 불과 조합되서 증발 딜을 넣을 때 강력합니다. 기본적으로 적에게 비비면서 플레이 하기 때문에 근거리 적에게 불을 묻히는 것에서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 존엄 향릉을 넣고, 적에게 비빌 때 맞아서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실드 종려, 확산 겸 내성깎에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한 힐까지 겸비한 진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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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타이나리 피슬 풀행자 종려

원래는 타미나종이라고 피슬 자리에 야에 미코, 풀행자 자리에 나히다가 들어가야 하긴 합니다. 다만 대체가 안되는건 아니라서 이렇게 넣었습니다.

타이나리는 E를 쓴 다음에 강공격 3번에 즉발됩니다. 그래서 E - 강공 3 - 궁을 쓰고 바로 다른 캐릭터로 교체해서 버프를 쌓고 다시 타이나리가 나와서 공격을 쏟아붓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드신다면 굳이 이 파티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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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둘 다 싫다 하시면 그냥

베넷, 행추, 향릉, 종려 이렇게 쓰십시오. 베넷 행추 향릉은 탈 4성급 캐릭터라서 키워두면 끝까지 쓰입니다. 한 때 저 셋에 메인딜러 아무나 넣어두고 써도 된다고 해서 행향베 엔진이라고 부르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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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케이아, 엠버, 리사는 키우는거 아닙니다. 거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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