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익명 19:25

이주노동자조합 위원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내놔

 

 

 

우다야 마하다르 라이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

 

인권위는 지난 3월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금의 외국인 지급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0년에도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에 외국인 주민을 포함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주노동자조합 위원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내놔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스냅에게 물어보기 (5/5)
광고의 [X]를 눌러야 입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