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혐오 저는 20대 초,중반 정도의 남자인데 요즘 한국인들이 너무 혐오스럽고 역겹습니다.
한국인 혐오 저는 20대 초,중반 정도의 남자인데 요즘 한국인들이 너무 혐오스럽고 역겹습니다. 저는 20대 초,중반 정도의 남자인데 요즘 한국인들이 너무 혐오스럽고 역겹습니다.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한국인들은 그냥 개ㅡ쓰ㅡ레ㅡ기들뿐입니다.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타인에 대한 존경심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고 뒤에서 남을 욕하고 비하하고 대놓고 시비걸고 그런 쓰ㅡ레ㅡ기들이 많은게 대한민국입니다. 십대때 초,중,고등학교때도 나한테 욕하면서 시비거는놈들 많아서 저도 같이 욕박으면서 많이 싸웠지만 고등학교 졸업후 20대때도 남자나 여자가 저한테 시비걸면 저도 안참고 싸웠습니다. 유일하게 21살때부터 22살때까지 군대에 있을때는 간부든,선후임들이 그래도 괜찮은 사람들이라 무난히 군복무했습니다. 근데 전역하고 사회에 나오니까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개ㅡ쓰ㅡ레ㅡ기들 밖에 없더군요. 내가 군대에 있는 1년 6개월의 시간동안 한국인들은 인성이 더 더러워지고 전혀 개선된게 없더라고요. 그냥 한국의 MZ세대들(10대,20대,30대,40대초반까지)은 남녀 불문하고 벌ㅡ레들밖에 없는데 제말에 동의하시죠? 물론 한국을 포함한 중국,일본,대만,대한민국의 동아시아인들 자체가 국민성이 후졌고 상대방을 배려할줄모르는 더러운 인성을 가졌지만 특히 한국이 심하고요.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보다도 국민성이 후졌고 더러운게 대한민국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경우 착하고 성격괜찮은 사람들도 많고 유럽이나 미국사람들도 타인에게 먼저 친절하게 다가가주고 배려해줄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은 남한테 뒷담이나 까고 배려할줄도 모르는 쓰ㅡ레ㅡ기들 밖에 없네요. 제말이 틀렸습니까? 한국MZ들중에서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까? 남자나 여자나 개벌ㅡ레들 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런 썪은 나라에서 다른 사람들은 만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살 가치가 있을까요? 차라리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에 이민가서 사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그냥 요즘은 내 또래의 MZ들의 말소리도 듣기 싫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한국인들은 그냥 쓰ㅡ레ㅡ기들입니다. 주변국가들인 중국,일본,대만도 국민성이 썩었는데 한국은 훨씬 썩었고 냄새날정도로 더러운 국민성입니다.